어느 순간부터 주공혁은 그들을 도구로 여겼다. 하지만 한때는. 그들을 처음 만났을 때는. 어려울 때도, 힘들 때도, 항상 곁에서 웃고 떠드는. 힘들 때 다가와, 항상 그를 위로해 주었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전우들이었다. -회귀도 13번이면 지랄 맞다 30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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