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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느낌이냐면

초등학교도 못나오고 일하다

중년에 전쟁터 끌려가고

장애인 되서 나왔는데

그렇게 늙고나니까

친척이든 예전 친구든 누가

자기 딸 하나가 남으니까

적적하실 텐데 보내드릴게요

하고 결혼…

근데 할배가 사는 깡시골에 초등학교가 만들어짐

아!! 나도 다시 배우고 싶다!!

해서 초등학교 입학

하는 느낌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