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전룡 꺼내서
가랏 전룡 그러다가
앗
그러면서
그러쿤
전룡은 리자몽한테 약하군 <-- 사실 안약할 거 같지만
이럴 수가 전뇽 ㅠㅠㅠㅠㅠㅠ
그러쿤 내 전룡은 이상해씨한테 약하군.
근데 막 이런 게 아니라
속성이 어쩌고 그러면서
이미 심리전 들어가고.
뭐 쓸지 다 알고 있다 그러고
미리 예측하고
샘플 뻔히 보인다 그러고
특성이 어쩌고 그러고
어떻게 할까? 그러면서
와 그러면 좋네
그랬으면 좋겠네
그것도 괜찮네 그러면서
데이터? 만 뭐랄까
- .
다 인덱스마냥 외워서 하니까 재미가 없는 거 같군 - .
실전에 들어가기도 전에 완벽하게 외운 느낌 - .
경험자란 생각은 안드는데 - .
카미조 토우마가 보고 싶은 거라고.. - .
도저히 이건 안되겠다 그러면서 스핀오프 외전작으로 돌려막기 하는 것보다 질이 나쁨.. - .
지든 이기든이 아니라 이길려고 하니까 재미가 없네 - .
따박따박 말대꾸하지 그러면서 이기려 드니까 - .
내 전룡은 지지않아!! - .
라기보단. 근데 왜 강철톤없지. - .
두로햄 포챔스 하는구나
놀랍게도 전룡이랑 강철톤은 궁합이 안맞던데 - .
규리는 빈자리 4개나 있어서. 뭐 넣을지 궁금하기는 해. - .
이미 속도 능력치 다 알아서 내 포켓몬이 더 빨라!! 그러면서 - .
네타하는 느낌인가 - .
대단한 새끼임 진짜 이완용 패거리들 - .
이러면서 네타하면 밴한다 그러잖음 - .
애미뒤진 씨발새끼 아니랄까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