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
검귀가 환생한다 하는데 결국 기대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절대고수 회귀랑 검귀의 회귀는 다른결인듯 결국 회귀해서 어떻게 인생을 바꿀지 기대가 안된달까
아아팡(closet4520)2026-04-09 00:06:00
답글
@남고
절대고수에게 무공을 전수받았는데 방계라서 혈이 죽기직전에 뚫렸음->아하 다음 생에는 혈 빨리 뚫어서 절대고수에게 받은 무공으로 무쌍찍겠네
검귀로 배신당하며 좆같은 인생살다가 회귀함->검으로 다시 찢어죽임?
아아팡(closet4520)2026-04-09 00:07:00
답글
흠..
남고(blank3840)2026-04-09 00:08:00
답글
@남고
뭔가 이전의 생에서 무언갈 깨달았다 이런 묘사가 있어야 그걸 디음생에서 얼마나 빨리 획득할지 그런 기대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독자로써 무슨 전개를 기대해야하는지 가늠이 안감
아아팡(closet4520)2026-04-09 00:08:00
답글
일단 회귀물이긴 한데 ㅇㅇ
남고(blank3840)2026-04-09 00:09:00
투배럭 돌리나
익명(115.22)2026-04-09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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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아니고요
남고(blank3840)2026-04-09 00:03: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4-25 03:40:34.66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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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심이었어
남고(blank3840)2026-04-09 00:07:00
이야 그냥 다른 사람 수준인데?
현룡(gusfyd1234)2026-04-09 00:10:00
답글
씨발그렇게처참하다고
남고(blank3840)2026-04-09 00:11:00
사건이 전환점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는 느낌이 안드네.
미확인(canvas5532)2026-04-09 00:29:00
답글
보편적으로 이런 구조의 작품은 주인공 본인이 추구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여정임. 주인공이 목표를 이루면 완결이고.
그렇다면 1화에서 나오는 사건은 주인공이 목표를 향해 크게 도약하게 되는 계기, 혹은 전환점이 되어야함. 그런데 그게 회귀만 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아 개쩔게 발전하겠구나'하는 기대감이 생기진 않음. 워낙 모호하니까.
미확인(canvas5532)2026-04-09 00:31:00
답글
위에서 말한대로 명확하게 저번 생과는 다를 거라는 기대감이 일차적으로 필요하고, 주인공의 목표를 좀 더 명확하게 제시하는 게 좋음. 당장은 주인공에게 있어 검의 궁극이라는 게 가지는 의미가 너무 복합적이라 다소 와닿지 않는듯.
미확인(canvas5532)2026-04-09 00:32:00
답글
너무 감정적으로 썼나보네. 감사합니다
남고(blank3840)2026-04-09 00:34:00
답글
@남고
주인공 배경 확실하게 챙기고 가려는거 자체는 좋다고 생각함. 덜어낼거 덜어내고 중심만 확실하게 잡아서 가보자
ㄱㄱ
하아윾동은좀...
ㄱ
https://muvel.app/novels/a7e61277-ef13-4047-b2de-63933e3d303b
퓨전임 정통임?
걍 무협이지
@남고 무슨느낌인진 알겠는데 좀 애매한듯여
@남고 검귀가 환생한다 하는데 결국 기대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절대고수 회귀랑 검귀의 회귀는 다른결인듯 결국 회귀해서 어떻게 인생을 바꿀지 기대가 안된달까
@남고 절대고수에게 무공을 전수받았는데 방계라서 혈이 죽기직전에 뚫렸음->아하 다음 생에는 혈 빨리 뚫어서 절대고수에게 받은 무공으로 무쌍찍겠네 검귀로 배신당하며 좆같은 인생살다가 회귀함->검으로 다시 찢어죽임?
흠..
@남고 뭔가 이전의 생에서 무언갈 깨달았다 이런 묘사가 있어야 그걸 디음생에서 얼마나 빨리 획득할지 그런 기대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독자로써 무슨 전개를 기대해야하는지 가늠이 안감
일단 회귀물이긴 한데 ㅇㅇ
투배럭 돌리나
당장은아니고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진심이었어
이야 그냥 다른 사람 수준인데?
씨발그렇게처참하다고
사건이 전환점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는 느낌이 안드네.
보편적으로 이런 구조의 작품은 주인공 본인이 추구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여정임. 주인공이 목표를 이루면 완결이고. 그렇다면 1화에서 나오는 사건은 주인공이 목표를 향해 크게 도약하게 되는 계기, 혹은 전환점이 되어야함. 그런데 그게 회귀만 한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아 개쩔게 발전하겠구나'하는 기대감이 생기진 않음. 워낙 모호하니까.
위에서 말한대로 명확하게 저번 생과는 다를 거라는 기대감이 일차적으로 필요하고, 주인공의 목표를 좀 더 명확하게 제시하는 게 좋음. 당장은 주인공에게 있어 검의 궁극이라는 게 가지는 의미가 너무 복합적이라 다소 와닿지 않는듯.
너무 감정적으로 썼나보네. 감사합니다
@남고 주인공 배경 확실하게 챙기고 가려는거 자체는 좋다고 생각함. 덜어낼거 덜어내고 중심만 확실하게 잡아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