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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어 저 기스양키가??


했다가



민타라가 주인공이구나


하다가


고타쉬 매드무비를 찍더니


엔딩이


또 저기 댓글대로


민타라가 정신차려서


라그즐린, 거트


니어, 카르니스 등과 함께


발두시를 구한다는 전개도 재밌긴 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