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금태양에게 덮쳐질 위기에 처했는데,
결국 가라테로는 역부족이여서
손에 잡힌 아령 같은걸로 돌팔매질해서 가까스로 금태양남 때려눕히고
"내가 말했지..! 난 가라테를 배웠다고!!"
라며 씩씩거림.
그걸 자신의 나약함을 감출 무용담으로써 떠벌림.
자신을 동경하던 친구는 그런 TS 미소녀를 보고 역시 대단해 가라테 고수는 뭔가 다르구나! 라고,
모습은 바뀌었어도 이전의 그 당찬 모습은 변하지 않았다 생각하며 TS 미소녀에 대한 동경의 이미지가 더욱 쌓여가는데,
정작 본인은 그때 정조의 위협에서 엄청난 심리적 위축을 당한 상태였고
싸움으론 금태양에게 승리했지만 어째선지 패배한 듯한 애매모호한 상태에 놓여짐.
본인은 그런 마음이 수치스러워 숨기고,
친구는 그런 TS 미소녀의 진심을 몰라 거짓된 가면을 더욱 동경하게 되고
이거 ntr물 도입부잖아... - dc App
TS 미소녀가 싸움에서 이겼다는 차이점이 있음
아는맛이 좋은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