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이야기 속에 푹 빠지게 해주는 작품즐이


하루종일 12시간 동안 폰 보면서 그거 계속 볼 수 있음


그래서 그런지 현판은 덜 좋아하는 거 같음


다른 세상을 훔쳐보는 느낌이 덜해서


최근에 본 무렵 중에 십전살수오십호가 이런 게 엄청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