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을 따지는 마인드: 아니 방금 다른 세계 날려와서 딱히 전투기술도 없어보이는 새끼가 뭔가 익숙한 느낌이랑 기억이 돌아온다는 이유만으로 그냥 감으로 위험지역에 간다는거임?
그냥 스토리를 보는 마인드: ㅇㅋ 이 타이밍에 안 가는게 더 개연성 없지 ㅅㅂ ㅋㅋㅋ 주인공이 안가면 뭐 어쩔건데 스토리 진행 어떻게 할건데
개연성을 따지는 마인드: 아니 방금 다른 세계 날려와서 딱히 전투기술도 없어보이는 새끼가 뭔가 익숙한 느낌이랑 기억이 돌아온다는 이유만으로 그냥 감으로 위험지역에 간다는거임?
그냥 스토리를 보는 마인드: ㅇㅋ 이 타이밍에 안 가는게 더 개연성 없지 ㅅㅂ ㅋㅋㅋ 주인공이 안가면 뭐 어쩔건데 스토리 진행 어떻게 할건데
앞뒤가 잘 못 된게 원래 이야기의 정합성은 사실 완전히 끝내놓은 상태에서 시작하거나 천재가 아니면 연재라는 형태를 띄면 좀 떨어질 수밖에 없고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서 '자잘한 부분'으로 취급하는 곳이 늘어나서 무시하게 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이도를깨달은사람들은 대충 뽕을위해서 정합성을 갖다버리고 달리면서 정합성이훌륭하다고찬사를 듣고 사는 것이며 사람들 삔또가 상하면 그제서야 대충 넘기던 부분을 성토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생각을하게 되는새벽인데 저는왜안자고잇는건지모르겟어요
음? 저도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재미있게 보는 작품이라는거 재미있게 볼때는 자잘한 것들 문제삼을 생각도 안하고 넘어가는데 어떤 시점에서 내 기대랑 다르게 확 식어버리면 그때부터 보이는 무수한 결점들이라던가 붕스 3.7도 그냥 할때는 별 생각없이 했는데 엔딩보고 커뮤니티 가니까 엄청난 부족한 점이 눈에 들어오던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