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편부모 외동으로 자라고 있는 아들
근데 어느 날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음
위화감을 느끼다가 개변됐던 기억이 돌아옴
자신이 지금 엄마라고 느끼던 존재는 10년 전쯤 어느 날부터 갑자기 엄마라는 위치에 들어온 존재임
그 전까지는 아빠랑 단 둘이서만 살고있었음 원래 친엄마는 죽었거나 해서
어쨌든 개변됐던 기억이 되돌아왔지만 저 엄마라고 주장 중인 음마는 그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음
아들은 일단 상황을 지켜보려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면서 소설 시작하는 그런 느낌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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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딱 그런 느낌으로 시작하기 좋은 제목같은데 어떤거같음?
어쨌든 만약 쓸 인간이 있으면 댓글로 쓰고 가져갔으면 좋겠네 내가 쓸건 아니긴 해도 뭔가 누가 멋대로 가져가면 기분 묘하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