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 밟아서 뒤지는 용도의 고기방패 <- 이거 진짜 당연하게 쓰고 아무도 윤리적으로 태클을 안거는거임
그리고 주인공은 미소녀 소꿉친구랑 같이 고기방패로 끌려가서 함정에 소꿉친구 피떡갈비돼서 뇌수눈알나오는거 다 보고
자기도 죽을때 세상의 모든 증오를 담아 저주하면서 죽는데
회귀함 (소꿉친구 죽을때로 회귀해서 소꿉이는 못살림)
함정 밟아서 뒤지는 용도의 고기방패 <- 이거 진짜 당연하게 쓰고 아무도 윤리적으로 태클을 안거는거임
그리고 주인공은 미소녀 소꿉친구랑 같이 고기방패로 끌려가서 함정에 소꿉친구 피떡갈비돼서 뇌수눈알나오는거 다 보고
자기도 죽을때 세상의 모든 증오를 담아 저주하면서 죽는데
회귀함 (소꿉친구 죽을때로 회귀해서 소꿉이는 못살림)
2010년대 일본에서 유행하던 맛이 아주 진하군
그럼 보통 마왕군에 투신하나
나같으면 함정미리 파악하고 없는듯 피해간다음 파티맴버가 피떡갈비 되는거 직관할듯
@찢 보통 그렇게 한두명 죽이고 강해져서 나머지한테 복수하기?
난 계속 통수치는게 취향임
@찢 보통 고기방패로 쓸정도의 인성이면 함정 제대로 안밟았다고 두들겨패죽일거같은데
@찢 고기방패따윈 새로 사면 그만이란말이다!!!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