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 하나 키우고싶네 매일 산책 나가고 한가할 때는 막 끌어안고 쓰다듬고 근데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낄 수준이라 불가능함. 가끔 약간 노력드립마냥 "나도 털 알레르기 있는데 약 먹으면서 같이 살다 보니 나아진다~" 하는 사람들이 잇긴 하던데 걍 개 기르는 집만 가도 알레르기 터지는 거 보면 그런 사람들도 그런 말 못하더라.
아스나나 키우셈
천재냐?
걔네 똥을 인간 수준으로 크게 싼대
치워야지 어쩌겟어.
생명체를 키울 거면 그에 맞는 책임은 져야지.
털 없는 고양이처럼 털 없는 개는 없나.
...근데 이런 말 하면 너무 외모지상주의스럽긴 한데 털이 없으면 안귀여움
저자극 털을 가진 견종이란게 있대
쇼츠보는데 아메리칸 네이티브 인디안독 인가..머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있는진 몰루겟지만
털안빠지는종도 털갈이땐 뿜어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