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 하나 키우고싶네

매일 산책 나가고 한가할 때는 막 끌어안고 쓰다듬고

근데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낄 수준이라 불가능함.

가끔 약간 노력드립마냥 "나도 털 알레르기 있는데 약 먹으면서 같이 살다 보니 나아진다~" 하는 사람들이 잇긴 하던데

걍 개 기르는 집만 가도 알레르기 터지는 거 보면 그런 사람들도 그런 말 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