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88572b68a6cf639ede9e5178876694a5f3776ff2b614b6202796842e571fcf30eaaba2d


탈출한 늑대가 다행히도 사살 안되고 어떻게 무사히 동물원에 돌아가고
돌아온 늑대는 넋이 나간 것처럼 멍하니 주인공이랑 살던 방향만 쳐다보고 있다가
갑자기 익숙한 냄새에 고개를 돌려보니 새로운 사육사라며 주인공이랑 재회하는 쪽이 좋을까

아니면 결국 잡혀가고 사살될뻔한 늑대를 주인공이 탈출시켜주고 같이 한적한 곳으로 도망가는 쪽이 좋을까

그것도 아니면 걍 애완동물 가라로 등록해서 평생 안걸리고 사는 쪽이 좋을까

어렵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