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바르게 정렬된 몸으로 낭비 없이 행동하는 무술적 움직임
— 旭川伊沙耶秦忌寸愛(비티) (@beetie135) April 9, 2026
포달랍궁의 초절정고수는 북경의 모래알보다 그 수가 많아
서장의 한 마리 여우도 무공을 쓴다는 말이 사실이었군 https://t.co/tW741GQhWN
얘들 머리 부동으로 이동함
이것이 바로 바르게 정렬된 몸으로 낭비 없이 행동하는 무술적 움직임
— 旭川伊沙耶秦忌寸愛(비티) (@beetie135) April 9, 2026
포달랍궁의 초절정고수는 북경의 모래알보다 그 수가 많아
서장의 한 마리 여우도 무공을 쓴다는 말이 사실이었군 https://t.co/tW741GQhWN
쟤도 닭대가리들처럼 품에 안은 채 들썩들썩 하면 머리는 고정되어있는걸까
기묘하게 생겻는데 기묘하게 움직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