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치마 아래에 팬티... 이건 괜찮지
팬티... 이건 오히려 좋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치마 아래에 속바지가 있다??
...
그건
치마의 미학을 부정하는,
'치마(skirt)'라는 의복이 가지고 있는 미감인 '팬터지(fanrasy)'와 '로망(romance)'을 부정하는 행위인 거야
어차피 치마라는건 진작에 '실용성'으로는 이미 바지에게 뺏긴지 오래인, 심미적인 용도로서의 의복이야
순전히 심미적인 의복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
그 밑의 환상을 자극하기 위한 심미적인 목적의 의복...
그런데도 속바지를 입는다는 건??
치마라는 의복의 존재 의의를 부정하는 행위인 거야!
이걸
모르겟어요???
…….
치마를 입고 그 밑에 속바지를 입음은 비열한 행위이다
나쁜 문명임...
하하...기분나빠
ㅇㅈ
잘알
난근데 어린애들은 속바지괜찮다생각해
뭘모르네..
하지만 팬티를 내보이는것은 치녀지만 속바지니까 괜찮다며 내보이는 그 순수함과 치녀의 회색지대를 연출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팬티 빼고 속바지만<<이건 ㅇㅈ임 근데
아니 속바지 빼고 팬티지!!!
@전자강시좀벽 통 넓은 속바지 틈새 사이로 팬티가 아닌 살구색의 표면이 보이는 그 맛을 모르네
@전자강시좀벽 실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