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건 생각 안남 대충 나폴레옹이 무슨 미술작품 보고 감탄해서 "이 화가는 내가 여지껏 정복한 영토보다 더 넓은 경지를 예술의 세계에서 정복했구나' 라고 감명한 일화를 소개한 글이엇는데? 워낙 예전에 읽은 글이라서 지금에 와서는 출처를 찾기도 힘들고, 혹은 걍 각색된 개뻥일지도 모르겟지만(아마 개뻥일거같긴 함) 근데 먼가 뽕차는 얘기긴 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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