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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나본적이 없나...?

대체 자신감의 근원이 어디지...?

스스로가 우매봉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없나?

하는 생각이 막...

쩝... 이래서 좋을게 없는데...

결국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비틀린 선망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