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나본적이 없나...? 대체 자신감의 근원이 어디지...? 스스로가 우매봉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없나? 하는 생각이 막... 쩝... 이래서 좋을게 없는데... 결국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비틀린 선망인걸까
사실 우매봉인줄 알았던 지혜의경사라면
난 좀 자신감 넘치고 싶군
나도
난 우마이봉
박살난 적이 없다 <<< 금수저면 100퍼 맞아요 ㄷ - dc App
ㄹㅇ
박살나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근거가 있는 사람이지
이게 그런 뜻임... 생각보다 스스로의 객관적 위치가 아래임을 깨닫고 스스로 박살난 적이 없나... 하는 그런 ㅇㅇ
본문이 사실 우울증에 걸린 상태고 정상적인 인간은 좀 낙천적이고 나이브하게 생각하는게 정상이라더라...
ㄹㅇ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