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오락실 게임 - 아케이드 시장이 작아지긴 해서

진짜 모르는 사람 목소리

의외로 잘 아는 사람들 목소리 나오는 건

눈에 띌 정도로 별로 안나옴

10년? 전 일본가서 할 때는 쿠기미야 리네라던가

혹은

FGO, 소아온처럼 익숙한 캐릭터 아니면

뭔 퍼즐 게임이라던가. 로봇이라던가

애들용이라고 이나즈마 일레븐이라던가

프리파라라던가 <--- 얘네 아케이드 아니면 목소리 못들어



비디오 게임 - 소니랑 닌텐도로 다르기도 함

나카무라 유이치란 사람이

스위치2 어쩌고 했다던데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에서 들어본 적 없을 걸


건담 게임조차도

안경낀 사무원이랑

가챠 담당 가터벨트 누나랑

소포 받아주는 대머리 아저씨 등등

더블오가 없더라


미스터 부시도

이건 분명 사랑이다 <--- 게이마냥 고백하기


지하철도 다를 거고

일본 길거리 돌아다니면 들리는 목소리도 다양하고


땅이 넓어서 그런지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가 안나오더라 별로

신기하긴 함


그리고 모바일 게임

-> 이 부분을 내가 가장 많이 듣는데

애니메이션에서 들리는 사람도 많고

근데 대체로

애니메이션 성우가 재미도 없고 게임도 못함


난다 긴다하는 사람은

게임도 잘하고 애니도 재밌는 편이지만


더블오는 그렇다쳐도

나카무라 유이치라 그러면 주술회전이니까

쿠기미야 리에같은 유명 여자 성우들도 잔뜩 나오고


FATE? 가 대단하다 그러는데

실제론 개좆이라는 느낌이 여기서 기인함


애니 별로 재미없고

소설도 마니아 수준이고

라이트노벨 요즘 인기 없으니까

게임도 하는 척만 하고

제대로된 페이트 게임은 있지도 않으니까


신기한 건

비디오 게임에 등장하던

셋쇼인 키아라 성우가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에선

넵튠? 이라는 게임? 한다 더라 새로


그니까 애니메이션 성우랑 비디오 게임 성우가 겹치는 거

야게임이나 그런 게 아니라


거기다 배우도 있고

뮤지컬 하는 사람도 있고


특촬쪽 성우처럼


악당 목소리하는 사람은 성우잖아


렌쟈 시리즈는 접었다 그러는데

가면라이더나 프리큐어는 계속 하나


렌쟈가 사고쳐서 문제였다 그러는데

이미지를 생각하면

악역이었으면 어땠을까 그 여자

유니콘 렌쟈가 아니라


근데 막

야겜 출신 성우도 그렇고

BL 출신 성우도 그렇고


활동폭이 넓어지긴 했는데 요즘은

어느 한곳에 국한되지 않고

영역을 넓히는 느낌으로


근데 한국은

방송에서 좆 빨고

인터넷 방송에서 좆 빨고


영화에는 안나오고

게임에서 좆 빨고


매번 좆 빠는 새끼가 똑같다고 해야 되나


좆 빠는 거 말곤 할 줄 아는 게 없는 거 같음

맨날 보면 좆이나 빨고 똥구멍이나 쑤시고 있음



보기 싫은데 10년 넘게 좆 빠는 거 보니까

노이로제 걸릴 거 같음



지하철에서도 좆 빨던 년이 방송하고

삼성 핸드폰에서도 좆 빨던 년이 방송하고


스위치에서도 좆 빨던 애미뒤진 씨발새끼가 방송하고

한국 게임이라 그러면

모든 한국 게임에서 좆을 빨며 등장하는 남도형이 존재하고


애미가 뒤졌고

맨날 똑같고


목소리만 존나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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