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내가 컴퓨터 작업 하거나 할 때는 안 놀아주는 거 알아서 가만히 있는데
이제 좀 자려고 하면
슬그머니 와서 침대에 올려달라고
같이 자자고 그럼
그래서 올려 주면 또 문제가
얘가 지금 눈이 안 보여서 침대에서 내려가려면 내가 내려 줘야 하는데
오줌 마려운 경우 / 밖에서 뭔가 소리가 들린 경우 / 포지션 수정해서 침대 아래에서 자고 싶은 경우
등등에 내가 계속 올려주고 내려주고 해야 함;;
아니면 심심해서 빨리 나와 보라고, 너도 느껴야 한다고 호출할 때가 많아서
잠을 깊게 못 자고 계속 꺠게 되는듯...
계단을 사줘
안보여서못씀...
아이고 눈이 안보인다니...
ㅠ
슬프군
슬프긴해...
걍 침대위로 안올려주면 되지
개가살면서재미요소가나랑있는거말고없는데어떡해...
이부자리 깔고 자셈.
그건제가예민해서못함...
컴좀그만해
매트리스만깔고자죠 임시로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