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문의해보았지만 거절 당했고 영국, 미국도 마찬가지였다 그때였다. 신생국은 이스라엘이 스틸린의 시체를 맡아주다는 것이다. 그러나 흐르쇼프는 이스라엘의 제안을 거부했다 "거기에 사람 묻으면 3일 뒤에 부활할 수도 있잖아." 결국 스탈린은 소련땅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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