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nl계 혁명주의자도 있고 부르주아 출신 마르크스주의자도 있고 능력주의로 무장한 강성 시장주의자도 있고 음모론에 심취한 미정갤 세계관 청년도 있고 그래서 결국 판갤에서 스트레스를 받는건 자신을 깎아먹는 행위가 맞단 얘기죠.
너무다양한거같습니다만.
와 이중에서도 버들꽃이 속한 집단은 없네
인간을 정치스펙트럼으로만 인식하는거 같아서 재밌네
사람 속 긁어내는 떡밥이 이거라 예시로 가져온거임.
아니아니나쁘다거나그런얘기가 아니라 먼가 정떡AI가 분류할 아키타입 목록같아서 재밋단 느낌이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