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빌림.
휴게소를 감.
카레를 먹음.
설산을 봄.
폭포를감.
호수를 감.
방방 이 미친새끼.
육식맨이 매우칭찬한 양고기구이집을 감.
카츠카레를 먹음.
술을 마심.
술을 마심.
웨스트코스트브루어리의 블랙베리, 플럼, 블루베리의 풍미를 압도적으로 농축한 사우어 스무디, 정말 맛있었습니다.
새우라멘을 먹음.
삿포로 공장을 감.
술을 마심.
카레를 먹음.
샤토브리앙 톤카츠를 먹음.
초밥도먹고, 관공서도 가고, 우체국에서 택배보내다가 손가락도 베이고
이런저런거하고 놀았슴
부럽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