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누이맘으로서 헹 그정도냐 고작해야 좀커진 누이겠지 하고 얕봤는데 손바닥 위에 에쁘게 올릴 수 있는 사이즈감에 생각보다 옷에 대한 디테일이 엄청 오밀조밀하게 살아있음 옷 재질도 부직포가 아니라 최소한 폴리에스테르를 써주기 때문에 엄청 싸구려란 느낌은 안듬 치비는 옷 디테일을 엄청 뭉개기 때문에 다른 방향성이 상당히 돋보였달까오.
저 느낌에 딱 크기 반절인거 있으면 좋겠는데
아니 더작으면 치비누이(학마그거) 사이즈일텐데
@재미교쓰리 저거 17cm쯤이라서 가방에 안들어갈거 같더라....
그거보다작은건 없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