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온 신입 야간 알바 의지에 불타서 진열 싸그리 열심히했는데 아뿔싸 예약상품도 있었는데 모르고 다 뜯어서 진열해버린거임... 손님 노발대발해서 사장 나오라하고 난리나고 개판난거임.......... 끔찍한 비극이 일어나고... 이 알바가 그냥 적당히 설렁설렁 일을 했다면 벌어지지 않았을 비극이라는게 아이러니 한 일인듯.........
술인가
자본주의의 모순
술 까버린거 같은데 그거 돈이 돈인지라 좀 지랄날만함
보통 비싼술은 선물용이라 상자까버리면 곤란하긴해
아니더라도 상자에 넣은채로 보관하려는사람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