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5807ebc866bf039ebe9e614d5726bc8059f2ff7e2673e68de2d08719878293fdbaf9f7f

“아아, 이것은 플러스틱이라고 한다.”

“플러스틱!!!”

“평생 사용가능하고, 유리처럼 깨지지도 않고 묻어도 다시 쓸 수 있지. 씻기에도 용이하다.”

“단 버릴 때는 반드시 라벨을 제거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