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롱이랑 붙여서 억지로 미는거 좆같음



도로롱은 괴기스러우면서도 하찮은 멍청함 거기서 귀여움이 나옴


이런 감각의 캐릭터가 탄생하고 즐기는 문화는 쉽게 나오는게 아님


서브컬쳐가 어느정도 발달하고 여러가지 지점들이 용인되면서 나오는거


한국 서브컬쳐가 많이 발전했다는 증거였음





근데 구구까까 이거는


그냥 무작정 유아퇴행으로 귀여움 밀어붙이는게


촌스럽고 무식함


재치도 없고 뻔하고 지루함


옛날 정서란말임


근데 이거 도로롱이랑 자꾸 왜 같이 나오는거냐


도로롱만 보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