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허의 연약한 자여


그 정도 도심으로 수선대도를 걸을 수 있겠는가?




늦더라도 멈춰서지 않는 것



그것이 선도이니라





나는 웅랑구의 외침에 눈물 흘리며 다시 키보드 앞에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