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곤허의 연약한 자여
그 정도 도심으로 수선대도를 걸을 수 있겠는가?
늦더라도 멈춰서지 않는 것
그것이 선도이니라
나는 웅랑구의 외침에 눈물 흘리며 다시 키보드 앞에 앉았다
웅랑구 본인이나 지각하지 말라고
오늘도 12시를 넘겠구나
웅랑구 본인이나 지각하지 말라고
오늘도 12시를 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