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 전보다 백배는 나아짐
2화 - 초반에 설명이 너무 많음 / 독자는 걍 전이마법써서 전생함 < 이거면 납득하는데 무모한시도엿다 어쩌구저쩌구과정을 거쳐서 우연히 이 세계에... 너무 길고 지루함 / 마지막 부분이 아쉬움 흥미요소를 주며 끝낼 순 없었나 / 사고의 흐름을 납득할 수 없음
3화 - '?' 반응이 나오는 전개라고 해야하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겠음
내가 누구 평가할 짬은 아닌데
일단 전체적으로 작가의 사고방식을 독자가 쫓아올 수 없는 느낌인듯?
무엇보다 주인공한테 이입이 안 됨. 이입이라는 건 주인공의 상황에 '공감'해야 따라오는 건데, 주인공한테 공감을 못 하겠어
그리고 전개
전개가... 너무 공허하다고 해야하나, 세계관을 보여주려는 의도는 알겠는데 흥미가 안 가
그래도
전보다는 나아짐
흐름이 납득이 안간다는건 모르겟네 머지 - dc App
일반인의 사고가 아닌거같음
그니까 보편적인? 감성을 가진 사람은 받아들이기 힘든 사고방식이라해야하나
이것만 들어선 문제인가 싶네 일반인의 사고방식이면 안되는거 아닌가 내용상 - dc App
아니 적어도 독자가 납득할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지 ㅇㅇ
생각이 뛰어나다는 게 아니라. 이상하다는 느낌임
@건전을현 주인공은 어찌 되었든 공감의 대상임. 가장 좋은 주인공상은 '무색무취로 평범하지만 이성적인' 거라는 얘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