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서 있는 것보다

중량 무거운 거 들고 움직이는 게 차라리 낫네

다리 아픈 건 똑같은데

이건 그래도 풀리긴 하네

경직되지 않아서


배부르다

커피 안마셔도 될 거 같네

복분자 있어서 1잔 마셨더니


밥도 여기가 더 푸짐하고 맛있네


근데 인센 얘기없는데

알바몬 보고

쿠펀치로 하면

알아서 들어온다는 글만 읽었는데 음


공고가 안보이네


여긴 왜 사람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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