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서 있는 것보다 중량 무거운 거 들고 움직이는 게 차라리 낫네 다리 아픈 건 똑같은데 이건 그래도 풀리긴 하네 경직되지 않아서 배부르다 커피 안마셔도 될 거 같네 복분자 있어서 1잔 마셨더니 밥도 여기가 더 푸짐하고 맛있네 근데 인센 얘기없는데 알바몬 보고 쿠펀치로 하면 알아서 들어온다는 글만 읽었는데 음 공고가 안보이네 여긴 왜 사람이 없지 - .
근데 시간이 안가긴 한다 정신과 시간의 방이야 완전 - .
교육받고 7시 8시쯤부터 했을 텐데 - .
2시간이 이렇게 긴가 - .
11시부터 4시까지 어떻게 버티지 ㅠ - .
가스비 씨발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