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동파 프린스 레인지
재밌는데
걍 손이 잘 안 가고 솔직히 뒤의 내용도 그리 궁금하진 않음
근데 이거? 고졸의 인생씹창 노가다 꾼이 코인으로 수천 억 벌어서 여캠한테 돈지랄하고 시청자들한테 큰손형님ㄷㄷㄷㄷㄷㄷㄷ
하는 뚜따아 물인데 존나 꿀떡꿀떡 넘어간단 말이야??
이건 주인공이 걍 뭘 하는 건 지를 모르겟음
근데 나만 모르는 게 아니라 같이 보는 독자들 다 모름
작가가 뭘 쓰고 보여주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음
근데 하루에 100화도 보고 계속 보게 된단 말이지
세번째가 최고인가
다 다른 맛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