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마새는 보면서 엄청 새롭다 신기하다 케이건 드라카 생각하는 거 보면서 이 새끼 뭐지? 해서 그 정도구나 하고
윈터러 보면서는 흐어어어어어어!! 이솔렛!!보리스!! 둘이 헤어지지 마!!!!!!! 흐어어어어어어엉!!!!
세월의 돌도 으아아아앗! 둘이 영원히 헤어지는 거 아니지? 나중에!! 언젠가!! 다시 한 번 만나는 거지!!!!!!!
채월야도 캬! 시발 액션!!! 캬!!!!!!! 오오오오!!!!!!!!!!!!!
하면서 다 엄청 재밌었는데
드래곤 라자는
흠...?
싶었음
좀 낡았죠
그냥 뭐랄까 엄청 신기한 느낌도 없는데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내 마음을 끌어당기지 못했음
대사가 특히 낡았고 모든 것을 다 아는 대현자 후치 경이 일침하는 후반부는 플롯에 캐릭터가 먹힌 느낌이 지나치게 강해서 여러모로 처녀작 느낌이 강한
드라는 그럴 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