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테크리스토는 복수물 알파이자 오메가고



셜록홈즈는 거의 동시대인 아가사 크리스티 말고 21세기 추리소설들 보다 읽으면 독자들이 예측하지 못하는 트릭과 반전에 집중하기보다


셜록홈즈라는 캐릭터가 어떤 사고방식으로 어떻게 추리하느냐에 초점을 둔 캐빨물에 가깝다고 봐서



그러고보니 잘롭이 홈즈가 미소녀인 소설 연재했던 걸로 아는데 오랜만에 보러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