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게 맞나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도심을 다지고 싶은 방법은 단 하나
곤허의 치디엔을 보는 것
뒤돌아보고 망설였다간 수선을 할 수 없어.
앞길이 천리 끝에 낭떠러지만 있다 해도 걷는 자만이 수선할 수 있다.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게 맞나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
도심을 다지고 싶은 방법은 단 하나
곤허의 치디엔을 보는 것
뒤돌아보고 망설였다간 수선을 할 수 없어.
앞길이 천리 끝에 낭떠러지만 있다 해도 걷는 자만이 수선할 수 있다.
에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