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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는 '헤겔 국법론 비판'에서 "진보 그 자체가 헌법이다"라고 말하고 있으며 거꾸로 성직자이자 작가였던 빌헬름 마인홀트는 "매일 예외 없이 모든 신문들이 진보를 설교하고 있고 군중들은 한 무리의 숫양들처럼 매, 매, 매(독일어로 하자면 진보, 진보, 진보)하고 울어댄다"고 조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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