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매리 현장예매해서 보려고 영화관 가서 표 샀더니


어딜 감히 외국영화를 보려고 하냐면서


왕사남의 역사적인 순간에 동참하라면서 표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왕사남 예매시킴...


문피아 선호작 보여주면서 단종살리려4군6진 애독자라고 어필해봤는데 내 말을 듣지를 않더라...


결국 지금 이렇게 엉엉 울면서 영화관 들어와서 글 쓰는 중이다... 


너희는 절대로 헤일매리 현장얘매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