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처음 나왔을 때 설정부터가
먼치킨이긴 했는데
페그오 등을 통해 세계관 파밸 자체가 높아지니까
지금은 거의 뭐 크툴루 같은 존재가 되었더만
습박 갤러티카 슈퍼셀이닷
시대가 지나면서 설정을 라이브 패치로 바꾸는건 저도 나쁠거없다고 생각하긴하죠
오르트는 이후 패치로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있던 설정들을 상세히 묘사한 거에 가깝긴 하죠
라는 식으로 느끼게 했을 뿐 걍 상향이 맞긴 할 걸
오히려 페그오에 등장한 오르트는 아종이라 원래 범인류사 오르트보다 약화됐다는 언급도 있음
@괴력난신 죽음의 개념이 없다는 점이나 수정계곡이나 포식하고 의태하는 점이나 그런 설정은 구작부터 있던 것들이라 상세히 묘사한 거에 가깝다고 봄 전
습박 갤러티카 슈퍼셀이닷
시대가 지나면서 설정을 라이브 패치로 바꾸는건 저도 나쁠거없다고 생각하긴하죠
오르트는 이후 패치로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있던 설정들을 상세히 묘사한 거에 가깝긴 하죠
라는 식으로 느끼게 했을 뿐 걍 상향이 맞긴 할 걸
오히려 페그오에 등장한 오르트는 아종이라 원래 범인류사 오르트보다 약화됐다는 언급도 있음
@괴력난신 죽음의 개념이 없다는 점이나 수정계곡이나 포식하고 의태하는 점이나 그런 설정은 구작부터 있던 것들이라 상세히 묘사한 거에 가깝다고 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