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조선 안망하고 고려자너
명나라 수도 바뀌는것쯤이야
고오증적으로 따지자면 명 수도 바뀐다고 해도 그쪽이 수도로 될 이유가 없는게 거기 수도였던 시절은 진짜 고대 때고 이후 생산력 꼴아박고 이후 통일왕조 수도로 된 적이 없고 무엇보다 명나라 스타트 지점은 강남이라
거기 고려 수도가 경주라고 한다면 좀 많이 이상할 거 아님
ㅅㅂ 낙양에 마가 묻혀잇는데 고증이 먼상관임
낙양 마가 언제쯤 나온 내용임? 내가 봤던 때는 그런 떡밥 못 봤거나 아니면 하도 길어서 내가 까먹은 거 같은데
극초반부터 나오는건데 망량선사가 존나 개씨발 쎈데 힘을 못내는 이유가 그거 봉인하고 잇어서자나
그 꿈에 나오는 확률조작 고양이
ㅅㅂ 확률조작 고양이가 머였지 초반에 그런게 나왔던가
읽다가 지쳐 탈주했던게 하도 예전이라 기억 상당수가 날아갔나
망량 만나는건 개씹 극초반이고 망량이 스스로 망량이라고 하고 다니는 이유가 자기 스승님 허락 받아서 라고 나오고 그 스승이 낙양의 마 봉인하고 잇는 망량선사임 ㅇㅇ
망량은 생각나는데 고양이는 아리까리해서 위키 찾아보니 19권 326화 고양이로 나타나 인과율 이야기하기 이건가
마테오 리치 보고 아마 지쳐 그만 봤던거 같으니 고양이 저게 맞다면 내가 못 본게 맞는듯 근데 ㅅㅂ 꽤 많이 봤던거 같았는데 많아야 300편 봤고 지금은 1800편 넘었구나
@ㅇ!ㅇ(218.146) 인과율 말고 파천의 가호 얘기하면서 내가 고양이로 보이면 본질을 조금 이해한거 같다고 한거 동시에 살아있고 동시에 죽어있는 슈뢰딩거 고양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관측해서 확정시키는 능력
그건 낙양의 봉인된 마 때문이라고 옛날에 무갤에서 키배 했던게 떠오르는군
난 아 잘 모르고 중국 옛 수도로 유명해서 그리 썼다가 나중에 고치기엔 너무 초기에 쐐기 박혔나 보구나 이리 이해하고 봤던
@ㅇ!ㅇ(218.146) 애초에 대역도 아니고 원역사랑 다른 요소도 많은데 그런거 따지는거 의미 없다고 봄
@ㅇ!ㅇ(218.146) 글케 따지면 현실에서는 무공도 사악한 마도사도 없으며 이성계가 십이율에 속해 있지도 히데요시가 고려의 국력이 무서워 임진왜란이 없지도 않어
@ㅇ!ㅇ(218.146) 창작물에 그럴 수는 있는데 그리 초반만 읽어보면 아무래도 의도보다는 그쪽 이슈란 생각 들었단 거지 ㅇㅇ
@ㅇㅇ,(112.153) 별개로 난 현실 인물 팔이 할 거면 좀 더 열심히 알아보고 써먹지 이리 생각하는 부류라
@ㅇ!ㅇ(218.146) 애초애 그런걸 떡밥으로 하나씩 풀어가야지 바로 사실은 낙양이 수도가 될 이유가 없는데 거기에는 서실 초월적인 비밀이...! 하는거도 뇌절이잖아
@ㅇ!ㅇ(218.146) 그런거 하나 둘씩 풀리거나 이스터에그처럼 써먹던게 전검 초반 재미요소인데
@ㅇㅇ,(112.153) 어마금마냥 그 머지 방위 4놈이었나 다 틀린 걸 나중에 떡밥으로 써먹었던 경우 말하는 듯한데, 이게 딴 것도 아니고 전생검신서 그리 나오니 실수한 걸 나중에 덧붙인 거 같다고 생각드는 건 별 수 없지
애초에 조선 안망하고 고려자너
명나라 수도 바뀌는것쯤이야
고오증적으로 따지자면 명 수도 바뀐다고 해도 그쪽이 수도로 될 이유가 없는게 거기 수도였던 시절은 진짜 고대 때고 이후 생산력 꼴아박고 이후 통일왕조 수도로 된 적이 없고 무엇보다 명나라 스타트 지점은 강남이라
거기 고려 수도가 경주라고 한다면 좀 많이 이상할 거 아님
ㅅㅂ 낙양에 마가 묻혀잇는데 고증이 먼상관임
낙양 마가 언제쯤 나온 내용임? 내가 봤던 때는 그런 떡밥 못 봤거나 아니면 하도 길어서 내가 까먹은 거 같은데
극초반부터 나오는건데 망량선사가 존나 개씨발 쎈데 힘을 못내는 이유가 그거 봉인하고 잇어서자나
그 꿈에 나오는 확률조작 고양이
ㅅㅂ 확률조작 고양이가 머였지 초반에 그런게 나왔던가
읽다가 지쳐 탈주했던게 하도 예전이라 기억 상당수가 날아갔나
망량 만나는건 개씹 극초반이고 망량이 스스로 망량이라고 하고 다니는 이유가 자기 스승님 허락 받아서 라고 나오고 그 스승이 낙양의 마 봉인하고 잇는 망량선사임 ㅇㅇ
망량은 생각나는데 고양이는 아리까리해서 위키 찾아보니 19권 326화 고양이로 나타나 인과율 이야기하기 이건가
마테오 리치 보고 아마 지쳐 그만 봤던거 같으니 고양이 저게 맞다면 내가 못 본게 맞는듯 근데 ㅅㅂ 꽤 많이 봤던거 같았는데 많아야 300편 봤고 지금은 1800편 넘었구나
@ㅇ!ㅇ(218.146) 인과율 말고 파천의 가호 얘기하면서 내가 고양이로 보이면 본질을 조금 이해한거 같다고 한거 동시에 살아있고 동시에 죽어있는 슈뢰딩거 고양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관측해서 확정시키는 능력
그건 낙양의 봉인된 마 때문이라고 옛날에 무갤에서 키배 했던게 떠오르는군
난 아 잘 모르고 중국 옛 수도로 유명해서 그리 썼다가 나중에 고치기엔 너무 초기에 쐐기 박혔나 보구나 이리 이해하고 봤던
@ㅇ!ㅇ(218.146) 애초에 대역도 아니고 원역사랑 다른 요소도 많은데 그런거 따지는거 의미 없다고 봄
@ㅇ!ㅇ(218.146) 글케 따지면 현실에서는 무공도 사악한 마도사도 없으며 이성계가 십이율에 속해 있지도 히데요시가 고려의 국력이 무서워 임진왜란이 없지도 않어
@ㅇ!ㅇ(218.146) 창작물에 그럴 수는 있는데 그리 초반만 읽어보면 아무래도 의도보다는 그쪽 이슈란 생각 들었단 거지 ㅇㅇ
@ㅇㅇ,(112.153) 별개로 난 현실 인물 팔이 할 거면 좀 더 열심히 알아보고 써먹지 이리 생각하는 부류라
@ㅇ!ㅇ(218.146) 애초애 그런걸 떡밥으로 하나씩 풀어가야지 바로 사실은 낙양이 수도가 될 이유가 없는데 거기에는 서실 초월적인 비밀이...! 하는거도 뇌절이잖아
@ㅇ!ㅇ(218.146) 그런거 하나 둘씩 풀리거나 이스터에그처럼 써먹던게 전검 초반 재미요소인데
@ㅇㅇ,(112.153) 어마금마냥 그 머지 방위 4놈이었나 다 틀린 걸 나중에 떡밥으로 써먹었던 경우 말하는 듯한데, 이게 딴 것도 아니고 전생검신서 그리 나오니 실수한 걸 나중에 덧붙인 거 같다고 생각드는 건 별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