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벽 뽀개고 그런 거 일본 내지에서도 이미 한 거고 문화재 콘크리트 그것도 당시 최신 기술이라며 내지에서도 한 거고 수탈이니 착취니 내지인도 사이 좋게 쥐어짜였고 이놈들 식민지 정책 방향성이 좀 와리가리 대체 뭘 하려는 건가 아리까리해지긴 해도 다른 식민지랑 비교하면 일본이 조선을 다르게 취급한 건 맞고 궁극적으론 동화가 목표인데 무슨 정책이고 머고 전쟁 들어가니까 모든 것이 나란히 씹창 났다던 거
석굴암 시멘트? 최선이었고 진심이었다고
마 니들은 이런 거 못하제 이게 채신 근대 기술이여~~ 하고 과시 흥보 느낌도 있긴 한 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