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만 열려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블루오션에 대한 갈망과 환상


특히 이세계가 이미 존나 완성된 세계라서 주인공이 존나 고생하는 진지한 분위기 작품은 인기가 없고


아아 이게 맛있음이라는 거다 수준의 천박한 블루오션을 꿈꾸는 자체가


말만 다르게 할 뿐 결국 식근론에 대한 무한한 선망의 투영이 아닌가 싶네요


눈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