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근론의 기초 토대는 조센은 스스로는 산업화로 진입할 능력이 안 됐다>>의도가 어떻든 일본의 개입 없었음 허들 못 넘었다 이거고
이건 그동안 조센징을 지배하는 데 쓰여온 '우리 민족은 뭐든 스스로 할 수 있당께요'에 정면으로 박치기하는 논리인만큼 절대로 용납을 못하는 거였음
그래서 영정조 시기를 조센의 르네상스니 상업적 자강이니 억지로 금칠해가며 마 우리도 시간만 있음 했다! 내세운 건데
시간 지날수록 연구를 거쳐도 나오는 건 걍 절망 그 자체란 말임
조센의 상인이란 새끼들은 유통으로 인한 발전이 아니라 걍 유통에 기생해서 등쳐먹는 새끼들이고(이건 지금도 그럼)
르네상스라던 영정조 시기는 실제로는 정통성 없는 미치광이왕과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갑질왕의 중앙화 실패 사례고
그럼 실학자는? 이 새끼들이 온갖 설정놀음을 내놓은 거 자체가 할 일 없는 백수신세들이라 설덕질한 것뿐임
외국 기술을 안 들여온다고? 애초에 기술복제는 그 대원군도 해본 거임. 돈 들여서 증기기관 복제도 시도함. 기술적인 건 언제든지 받아들인다고
근데 그럼 뭐함. 제일 중요한 정신을 못 받아들이는데. 이건 왜 이렇지? 어째서 이게 저렇게 되고 이렇게 되지? 하는 서양의 궁금증풀이를 조센의 유교사상에선 절대 못 받아들임
그 시간에 비 오는 거 계산하고 쌀 수거해야 하니까
근데 이걸 납득하는 건 전교조 좆팔육 좌파들한테 신앙을 버리라는 얘기임
결국 그래서 공회전하는 거고
21c 예송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