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동부전선에서 제공권은 45년까지 독일이랑 소련이 백중세였다더라
게리 그릭스비의 동부전선이라고 역스퍼거 워게임에서 45년 시나리오 골라서 하면
육군은 답이 없으니까 원래 역사에선 히틀러가 독일군이 열세 속에서 방어 성공하기만 하면 "씨발 역전각이냐???" 하고 되도않는 대반격 오더 계속 내려서 그나마 남은 병력 다 날려먹은 거 대체역사라고 45년 독일 반격 작전 자체를 없던 일로 만들어줘서 실제 역사보다는 독일 육군 상태가 양호한데
공군은 딱히 그런 버프 안 줘도 실제로 45년에도 독일군이 소련 공군 상대로 제공권 백중세 유지하거나 종종 약우위 가져갔던 게 고증이라서 그냥 냅뒀다는 거 보고
띠용??
둘 다 고급인력 갈아넣으면서 제공권싸움한거엿나
소련 공군이 생각보단 좀 메롱했던듯
@콥등이0.1 아니 소련공군 열악해서 나무전투기도 만들고 햇던거 아니엇음?
@gozaus 일단 나무 동체라는 게 당시 기준으로 의외로 금속동체 상대로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어서 무조건 열등재는 아니었고(실제로 영국도 나무 동체 자주씀) 45년이면 소련이 그 꼬라지는 절대 아니고, 독일군은 개병신된 시점이니까
@콥등이0.1 아하
그거 야마토가 연재한거있음ㅇㅇ
헤에 그거 본거였나 내가
이거 주력을 영국으로 존나 빼서 그렇대
소련이??
스탈린그라드도 이래서 충원병 폭격 타이밍 놓친 경우 많았다 하고
@콥등이0.1 독일이
@콥등이0.1 아 전쟁 끝까지 유지했단 얘기구나
@그린빈 아 독일은 원래 공군은 서부전선이 항상 메인이었음 육군은 노르망디 시점에도 2선 사단들 위주였지만
@콥등이0.1 내가 잘못 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