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 액션에 집중하며 시점을 확확바꿔대면서 서사를 전개하는데
전개가 너무 느릿느릿해서 영 루즈해지네
부산호텔까지는 빌드업 쌓인거와 추격된다는 긴장감때문에 전투가 계속되어도 겁나 쫄깃했는데
일본들어가기 시작하니까
전개는 잘 안풀리고 계속 습격, 전투, 살인, 총질만 주구장창 나오다보니 확 루즈해짐
한국에서처럼 확실한 적과 적대세력이 추격해오는거 죽이는것도 아니고
적도 동네 양아치, 사주받은 샬롯 부하, 자위대 등등 계속 달라지니 긴장감도 낮아지고
초반은 진짜재밌었는데
예전에도 70화쯤부터 피곤해져서 하차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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