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가 미디어가 사람을 몰입시킨다는 점에서 미래를 예언했고 어쩌고 저쩌고 tv시리즈는 더이상 사람을 몰입시키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미디어와 개인이 연결되어 있단 점에서 좀 다른 파트일 수 있다 싶은데 짤막감상들은 죄다 이런 느낌으로 이어지긴 하는듯. 이래서 영화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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