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질렸나
게이마냥 존나 하루 즐겁게 놀고
그대로 다른 남자 찾아 가는 그 느낌이네
손흥민 느낌
바람 존나 피고
옛날 애인 찾아가서 애생겼다 그러면 배빵 갈기고
어디가서 그딴 소리하면 뒤질줄 알아 그러고
그치만 내 똥구멍 헐었단 말야 그러면 걸레 새끼라 그러고
근데 이건
어디까지나 느낌이고
대회 준비라 그러는데
대회 룰이
지금 랭겜 메타랑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게 문제인 거 같은데
친목으로 게임하면
좋아하는 거 고르지 말고
티어 픽 고르라면서 화내는 건 아니겠지만
한카리아스를 좋아할 수도 있는 거잖아
구려서 그렇지
아니면 많이 사귀어보니까
취향을 좀 알게 되어서
너 또 티어픽 꺼내는 거지. 그런 게 아니라
좋아하는 포켓몬끼리 싸운다 치면
현람 vs 순성같은 거 하면 기분만 나쁜데
백룡 vs 순성은 가위바위보 선공 싸움이고
미캉코 vs 라뷰린스는 뭔 지랄을 해도 라뷰 승리고
근데 막 덱 바꾸듯
공식 룰이랑 똑같습니다 그러는 거 보면
대회 주최자가
열등감? 은 아니겠지만
아 나도 대회 나가보고 싶었는데
내가 나가면 나도 이기겠다 ㅋㅋ
에이 그 정돈 아니고 내가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다
등등
그거에 대한 투영인 건지
대회가 재밌습니까? 그러면
인방에서 하스스톤 하는 따효니를 그려보세요
지금이랑 똑같을 걸?
비단 인챈트뿐만이 아니라
친목하자면서
그럼 보여주지!! 이케 개굴닌자!! 응!! 효니!!
강소연 깔깔 웃고
아니 그게 뭔데에 왜 나는 안되는데!!
소풍이랑 소연이가 그러면
소연아 ㅋ
그러면서 방송감 예능감(캐릭터 티키타카 느낌)
그런 거 챙기면서
플레임 : 고점이 너무 높아요 효니님은
같이 노는 거 보면서 덩달아 웃겨야 되는데
그냥 대회 준비도 고독하게 혼자 준비하고
대회날에도 고독하게 대회하고
대회 설명도 초청 해설이라며 눈파티 부르고
이게 뭔가
준비가 미흡하다기보단
대놓고 재미가 없다고 해야 되나
결국 공식에서 룰로 픽해준 포켓몬이 아니라
강제로 예능픽을 만들만큼
좆대로 좆대로 열매를 먹어야 되는 거 같은데
항상 대회보면
지들 좆대로 좆 빨아준 새끼 응원하는 거 보면
그냥 이거 대회가 문제라는 건지
대회가 아니라
포켓몬으로 우리 친하게 지내요
같이 놀아요 그러면 아무 상관없을 텐데
어흥염 존나 이쁘다 ㅎㅎ
똥구멍봐 깨발랄하네 ㅋㅋ
이딴 소리하면서 아는 척 하는 사람이랑 놀라 그러면
효니 게이 맞나
인젤이랑 한번은 하지 않았을까
마린은 딱 한번만이라면 누구랑 하고 싶어 페코?
너 페코라 아니지?
페코라 맞아 ^^
에에 마린.. 이런 것도 보는 구나.. 유리? 응.. BL도 보고.. 헤에.. 촉수같은 것도 괜찮아? 응.. 헤에..
이런 식으로 뭔가
재미가 없어도
합방같이 하면
한번이라도 웃긴 클립같은 게 나와야 되는데
불쾌하기만 하고
혐오감 들고
남자 새끼가 게이 농담하는데
혐오스럽지 않고
성희롱이 아니라고 그러면
오히려 성희롱은 남녀 사이에서만 생기는 거냐 그러면
남자도 여자같이 대하면 여자같이 군다고 그러면서
농담아닌 농담 따먹기마냥 게이같이 강간하려는 건데
게임 관광하려고 하는 것도 아닐 텐데
오히려 남녀 사이는
썸타는 것처럼 그리지
불쾌한 남녀 관계를 묘사해보라 그러면
레즈 페미 똥두창 좆게이면 모를까
이론상 보통 평범하게 생각하면
불쾌할 수가 없단 말임
근데 막
영포티가 주제도 모르고 깝친다 그러면
성범죄자는 언제 어디에서나 있다 그러는데
과도한 스킨쉽. 같은 걸 생각해보면
딸같아서 그랬다고 하는 사람에게
딸이 있을까? 에 대한 건데
근친 성범죄가 얼마나 많으냐에 대한 거니까
보통 평범하게 생각하면
스킨쉽이라는 게
결벽증 수준 아니면
너무 과해서 문제가 생긴단 말임
대부분 게이같은 사람들이 과도하게 오버떨고
남자가 남자 몸매 보고 평가하면
헬창 좆게이같잖음
여자가 여자 몸매보고 평가해도
육체일 하는 사람같을 거고
근데 남자가 여자 몸매보고 평가하면
트렌스젠더나 게이나 성범죄자같잖음
평범하면 그럴 의도고 뭐고 간에
보통 안한단 말임
얼굴 평가같은 것도 안하고
관상이나 보고 좆같다 그러지
장점같은 거 안찾아줌
잘생겨야 배우하냐 그러면
연기력이 중요한데
좆같이 생긴 놈들은 얼굴 믿고 까불잖음
그니까 얼굴보고 판단을 안하고
연기력을 보고 판단하는데
얼굴이 잘생기니까 연기도 잘하는 거 같다
이딴 말 하는 사람은
그니까 기질이 있다고 해야 되나
말에는 자신을 나타내는 무언가가 있어서
모르는 말은 할 수 없으니까
영어라던가
중국어라던가
인도어라던가
아프리카 토속어라던가
사투리라던가
포켓몬 대회가 뭔지는 아는 걸까 이거
- .
영상.. 보고 나서 하는 말이 재미가 없네. 대화도 안통하는 거 같고. 이상하고 - .
이런 대회에서 이기는 법? 일단 좆을 존나게 빨아. - .
뭔가 코스트 픽이라던가. 캐릭터 골라서 컨셉으로 싸워본다던가. 4천왕이 아니라 관장 8명에 13명은 있어야 되니까. 제가 챔피언입니다. 우승자는 저와 싸울 권한을 드리겠습니다. 그 때 갑자기 히든 보스 루갈 등장하고. - .
철권은 역시 눈파티. - .
대회 룰 준비가 게으른 거 아닌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