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절단을 시키는게 나오는걸 좋은거면
팔다리슥삭슥삭하는걸 좋아한는건 고어가맞잖아아니라는거는 미친거아님?
근데 사실 사지절단이 이미 되어있는 상태도 좀 고어라고생각은하는데
예에전에 저 부심 비슷한 거 노출할 때 아 팔다리만 없었으면 이런 말하는 게 ㄹㅇ 어캐 고어가 아니지
잘모르겠네..
사지절단에서 오는 그 비참함과 절망을 좋아하는거랑 자르면서 피가 튀고 그 단면을 좋아하는거랑 포커스가 다르지 않나? 생각이 ㄷ
내가 그말이잖아 아오
@seeu 이미 된것도 좀 고어하다며!!
@seeu 아사나기식으로 자르고 거기에 철뚜껑 같은거 씌워둔 상태를 좋아하는거랑 거기서 철뚜껑 까고 단면을 보는걸 좋아하는거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ㄷ
사지절단은 걍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거라 고어가 아닐수가없지
예에전에 저 부심 비슷한 거 노출할 때 아 팔다리만 없었으면 이런 말하는 게 ㄹㅇ 어캐 고어가 아니지
잘모르겠네..
사지절단에서 오는 그 비참함과 절망을 좋아하는거랑 자르면서 피가 튀고 그 단면을 좋아하는거랑 포커스가 다르지 않나? 생각이 ㄷ
내가 그말이잖아 아오
@seeu 이미 된것도 좀 고어하다며!!
@seeu 아사나기식으로 자르고 거기에 철뚜껑 같은거 씌워둔 상태를 좋아하는거랑 거기서 철뚜껑 까고 단면을 보는걸 좋아하는거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ㄷ
사지절단은 걍 정상적인 상태가 아닌거라 고어가 아닐수가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