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초창기 때


먼 떡밥에서 시작했는지는 몰겠는데


갑자기 버러지의 사지절단 어쩌구가 나옴.......




그때는 고어충들 좀 있던 시기라 또 어디서 이런 새끼가 나왔지 싶었는데


그때 막 여캐 짤 올라오면 드립이든 뭐든 팔다리만 없었으면 이런 댓글도 달았어서


막 사람들 식겁하는데 본인만 어리둥절하고




나중에 학력까지 나왔을 때


아 씨발 그 새끼 닉변인가 했던 사람들 ㄹㅇ 한두명이 아니었던 거 보면


절대 그때 고어충 웨이브에서 관망만 했던 건 아님.........


난 그때 xx 닉변인 줄 알고 차단까지 했어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