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설에 '해외'는 일본에서 들어온 말로 일본이 섬나라라서 외국을 '바다 바깥'이라는 뜻으로 '해외'라고 쓰게 됐다는 일본어 잔재론이 있으나 위에서 언급했듯 영어에서도 바다 밖이라는 같은 의미로 직역되는 단어 oversea가 쓰이고 있으며, 일제강점기 한참 이전에 이미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서도 '해외'라는 단어는 종종 나오기 때문에 사실이 아니다. 중국에서도 사용되는 표현이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육로보다 해로가 더 빠르고 편하기에 먼 외국으로 가려면 내륙국으로 가는게 아닌 이상 바다의 해로를 거치는 것이 육로를 통해 가는 것보다 나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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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이건 한자잖아 버러지야. 죽을래?
@버러지 어쭈 먹물 좀 물들였다 이거지? 좋았어 오케이.
일설에 '해외'는 일본에서 들어온 말로 일본이 섬나라라서 외국을 '바다 바깥'이라는 뜻으로 '해외'라고 쓰게 됐다는 일본어 잔재론이 있으나 위에서 언급했듯 영어에서도 바다 밖이라는 같은 의미로 직역되는 단어 oversea가 쓰이고 있으며, 일제강점기 한참 이전에 이미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서도 '해외'라는 단어는 종종 나오기 때문에 사실이 아니다. 중국에서도 사용되는 표현이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육로보다 해로가 더 빠르고 편하기에 먼 외국으로 가려면 내륙국으로 가는게 아닌 이상 바다의 해로를 거치는 것이 육로를 통해 가는 것보다 나았기 때문이다.
오....
나도 옛날에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원래 쓰던 말이래.
외놈들이또
네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