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봉기 장면 대사 하나하나 유방으로 바꿔도 이질감이 전혀 없네여공은 눈앞의 칼을 찬 사내가 방금 전까지 같이 배 긁던 사내라는 걸 인정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이건 무모한 짓이야 유방”“필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를 이름으로 부르지 말아주십시오. 저는 한 부흥군의 총사령관 유계입니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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