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더빙이라서 좋아하는 사람들 본다는 건데
이거 정렬이
시청자수가 아닌 건가
뷰봇같기도 하고
이 새벽에 1만명이 깨있는데 이딴 걸 본다는 게 좀
근데 뿌링클
양념 치킨이랑 비슷한 느낌이네
전자렌지 뎁힌 거 먹어보니까
치즈 찍으면 그 뭐랄까
텁텁한 맛이 사라지긴 하는데
목이 칼칼해서
목이 매운 건가
칼로리 너무 높은듯
또 몇개 주워먹으니까 입맛 없어지네
프리큐어처럼 남초에서도 보는 픽도 아니고
디지몬 어드벤처 저번에 더빙 같이보기처럼
레전드 더빙이라고 소개하는 그 느낌인데
진짜 이딴 걸 누가 보는 거냐 싶긴 한데
내가 봐. 그러는 사람 보면
진짜 좆 빠는 거 존나 좋아하는 거였네
재미있었다 그러는 게 말이 안됨
정신병자 아니면..
- .
포켓몬 대회는 다 정해져 있어서 결말이 뻔히 보이니까 누가 이기든 상관없다는 느낌이고. 드라마같은 인생역전 각본도 없다는 거고 - .
랜덤성이 중요했었다 생각하면 - .
가챠 6번해서 60마리 중에 6마리 골라서 파티 짜서 도전하는 거였으면 어땠을까 - .
공식 대회라고 공식 대회처럼 모든 엔트리 다 까고 시작하는 게 말이 안돼 - .
근데 공식에서는 이런 대회로 뭔가를 보여주고 싶으니까 그 룰을 책정한 걸 텐데 - .
사설 대화인데 자기가 공식인 것도 아니고. 공식인 것마냥 처나대는 게 역겨울 정도인데 - .
대부분 1티어 파티가 정해져 있고, 초전설쯤 가면. 가이오가? 라는 포켓몬만 봐도. 얘 혼자 역할군이 많아. 비파티. 딜러. 뭔 스위퍼가 어쩌고 그러던데 - .
할 수 있는 역할이 많으니까 대부분 이런 초전설 위주로 파티짜서 굴리는 게 공식이란 말이지 - .
결국 포켓몬은 나만의 포켓몬 파티를 짜는 게 핵심인데. 자기가 직접 결정해서 나는 개굴닌자다. 그러는 거 보면. 이 새낀 지가 지우인줄 아는 건가. 라는 걸 피할 수가 없는 거 같고 - .
뭔가 반대로 마듀에서 로얄은 점지해주는 거다 ㅇㅇ 그러는 거랑 똑같이 극과 극으로 역겨운 느낌인데 - .
사설 대회에서. 이게 재미있으려면 이 대회 특유의 파티. 특유의 장면이 나와야 될 텐데. - .
롤만 봐도 예전엔. 리그 픽이랑 랭겜 벤픽이 달랐던 거 같은데 요즘은 똑같으니까. - .
전성기 시절보다 좆 박은 건 팩트니까 - .
그니까 공식 대회룰 그대로 사용했다는 게 누구 말 믿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분이 가장 역겹네 좆같고 - .
2차 창작이면 2차 창작이고. 표절이면 표절인데 - .
던전 디펜스 느낌 ㅇㅇ - .
랜덤인데 랜덤이 아니라 자기 판단도 들어가야 되는 거면 - .
치지직 더빙픽 항상 있는 거 같은데 누구인 걸까 이거 - .
미녀는 괴로워(순정만화 원작보다 못한 개악으로 만든 이상한 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페이트같은 야겜이 하고 싶은데 야겜을 못하는 자들의 몸부림치는 청춘) - .
거기에 더빙 하나 살짝 넣었는데 - .
원펀맨, 귀멸의 칼날, 닥터스톤. 이런 걸 미녀는 괴로워나 여교수 자리에 넣었던 거 같은데 - .
더빙 자리에 더빙을 넣었다? - .
디지몬, 도레미? - .
스트리머가 재미없는 게 아니라, 공식인 척 하니까 포켓몬이 재미없는 거 같음 - .
공식은 공식다워야 하고. 2차 창작은 2차 창작 다워야 되는데. 이건 그냥 표절하는 범죄자 수준임 - .
공식이 뭘 아냐고 그럴 정도가 되려면.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져야 되는데. 표절이나 하면서 좆이나 빨고 똥구멍 쑤시는 성범죄자가 헛소리하는 느낌이랑 흡사하지 않나 이거. - .
지랄한다 지랄해. 그러면서 원작자나 감독 좆으로 알고. 이런 일은 강간 전문가인 자기한테 맡겨달라 그러는 느낌 - .
강간하는 거 존나 좋아하네 그냥 - .
강소연? 풋. 그러면서 소연이는 나한테 안돼~ 그러는 느낌 - .
따효니? 풋. 그러면서 효니는 나한테 안돼~ 그러는 느낌 - .
인챈트 개좆으로 알면서 인챈트 날먹하려는 거 아니냐 이거 - .
주최자는 카론 소속 스트리머일 거고 - .
참가자는 대부분 인챈트인데. 이상해 뭔가 - .
아니면 누가 감독같은 거 되어서. - .
정해주는 걸로 아무 불만없이 받아드리는 모습도 중요한 거 같은데 - .
너는 반바지 소년이야. 아니 제가요? - .
아니 레트라만으로 어떻게 이겨 씨발. - .
반바지 소년은 포켓몬 잡는 게 서툴러서 그런 생각을 안해 이 씨발새끼야 - .
?! 그런가. 나는.. 반바지 소년!!! - .
리그에 가고 싶다고?.. 그렇다면 나를 넘어서 가라. 눈 마주치면 배틀이다!! - .
실제로 반바지 소년을 한번도 마주치지 않고 돌파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거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