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없을 때는 아쉬운대로 퍼먹었는데 풍족해지니 질을 따지게 된달까요 백합물의 핵심은 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 그 멜랑꼴리한 관계인데 요즘은 백합물보단 보빔씬 없는 보빔물같음....
배가불러가지고
메타포를 모르는 천박한 녀석들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