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자기 앞에 닥칠 좃같은 미래 운운하면 면상 팍 썩을거면서



사실 거기까지 내밀하게 갈 것도 없이 자기가 조금만 좋게 생각하는 일에서 견해 조금만 갈려도 면상 팍 썩는게 사람인데